멀티코인 공동창업자, 'TAO 2028년 전 암호화폐 시총 10위권 진입 어렵다' 100만달러 내기 제안

| 토큰포스트 속보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X를 통해 비텐서(TAO)가 2028년 전 암호화폐 시가총액 10위권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에 반대하며 최대 100만달러 규모의 내기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KOL 암페라가 제시한 '비텐서(TAO)가 2028년 전 암호화폐 상위 10개 자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공개 반박이다. 사마니는 해당 전망이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