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고대 ‘기억의 궁전’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AI 기억 보조 도구 ‘MemPalace’를 공개했다.
요보비치는 영화 ‘제5원소’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알려진 배우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를 활용한 기억 지원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발표는 엔터테인먼트와 AI 기술의 결합 사례로 볼 수 있지만, 암호화폐 시장이나 주요 디지털자산과 직접 연결되는 내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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