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휴전안 페르시아어판에만 '우라늄 농축 수용' 문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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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8일 AP통신을 인용해, 이란이 10개 항으로 구성된 휴전안의 페르시아어판에만 '우라늄 농축 수용' 문구를 포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문구는 이란 외교관들이 언론에 배포한 영어판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차이가 발생한 구체적인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 프로그램의 완전한 종식을 이번 전쟁의 핵심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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