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개인 자서전 ‘바이낸스 인생’에서 미국 대통령 사면 소식을 자신이 가장 늦게 알았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대통령 사면”이라는 표현이 마치 영화 같은 결말처럼 들렸다고 적었다. 또 자신의 X 계정이 당시 조용했던 이유는 키르기스스탄 정부와의 회의에 참석하러 이동 중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Z는 이 때문에 자신이 사면 사실을 가장 늦게 알게 됐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