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하루 동안 총 1,863만1,9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피델리티의 FETH가 3,243만1,100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유출 규모를 기록했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4월 8일(미 동부시간)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에서 순유출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ETHB로, 4,423만3,000달러가 유입됐다. ETHB의 누적 순유입액은 3억5,600만달러다. 21셰어즈의 TETH도 198만9,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2,550만2,700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피델리티 FETH는 3,243만1,1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다만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22억5,100만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25억5,800만달러였고,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71%였다. 누적 순유입액은 115억1,8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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