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 분석가들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측시장 등 신규 사업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것이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의 다음 성장 국면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두 회사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코인베이스 250달러, 로빈후드 110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또한 예측시장, 토큰화, 프라이빗 마켓 접근 확대 등 제품 확장이 진행되면서 두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고 봤다.
이번 평가는 거래 플랫폼들이 단순 매매 수수료를 넘어 신규 금융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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