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나 중앙은행 제1부총재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범 운영에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봄부터 가나 중앙은행은 핀테크혁신사무소를 신설하고, 결제 분야 변혁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구조를 개편해 오고 있다. 지난해 가을 가나 중앙은행 총재는 CBDC 개발이 샌드박스 안에서 추진될 것이라고 밝히며 가까운 미래에 e-cedi를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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