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이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을 강조하며 적대 세력의 재공격 시 새로운 전선을 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군 대변인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는 화요일 발언에서 군이 ‘휴전 기간’을 ‘전시’로 간주하며 전투 능력을 강화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포위되거나 패배하지 않을 것이라며, 적대 세력이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경우 새로운 수단과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또 호르무즈해협 상황에 대해 “전략 수로의 상태가 과거처럼 돌아갈 수는 없다”며 “적의 유일한 출구는 이란 국민과 합법적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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