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 2년 내 탈중앙화 추진…아시아 책임자 선임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파캐스터 전 창업자이자 템포 팀원인 댄 로메로는 템포가 2년 내 탈중앙화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메로는 템포가 밈코인보다 결제, 규제 준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며 보수적인 금융기관에 적합한 인프라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플랫폼형 마켓플레이스와 국경 간 결제를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활용 사례로 꼽았다.

그는 AI 에이전트 간 소액 결제도 주목할 분야라고 밝혔다. 기존 결제 방식은 비용 문제로 대규모 처리에 한계가 있어 스테이블코인 기반 스트리밍 결제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로메로는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지향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기업은 실제 문제 해결을 더 중시한다고 말했다. 또 템포의 아시아 시장 책임자가 이미 선임됐으며 싱가포르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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