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DRAM 메모리 기업 창신테크놀로지의 상하이증권거래소 IPO 심사 상태가 '등록 제출'로 변경됐다고 오데일리가 시장 소식을 인용해 보도했다.
창신테크놀로지는 중국의 주요 DRAM 저장장치 반도체 기업이다. 회사가 제출한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창신테크놀로지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508억 위안으로, 같은 기간 마이크론 매출의 31% 수준이다.
최근 분기 매출을 위안화로 환산하면 마이크론은 창신테크놀로지의 약 3.2배, SK하이닉스는 약 4.7배,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은 약 6.7배 규모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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