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11일째 순유출…4.84억달러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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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동부시간 6월 1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4억84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출은 11거래일째 이어졌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 IBIT로, 하루 4억4000만달러가 빠졌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33억6700만달러다.

반면 모건스탠리 ETF MSBT는 614만34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MSBT의 누적 순유입액은 2억3900만달러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11억6000만달러이며,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37%다. 누적 순유입액은 551억79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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