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산하 바이낸스 리서치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 약세가 암호화폐 자체 이슈보다 미국 증시로 자금이 이동한 영향일 수 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Cboe 분산지수가 42까지 올라 사상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S&P500 자금 흐름이 AI, 반도체, 방산, 에너지, 원자재 등 일부 테마에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이 같은 환경에서 BTC가 투자자 관심에서 밀려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과거 미국 증시 쏠림이 극단적으로 커졌던 시기에는 별도 암호화폐 위기가 없을 경우 BTC가 통상 0~20주 안에 저점을 형성했으며, 중간값은 약 2주였다고 덧붙였다.
출처: 우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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