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벨 테크놀로지(MRVL)가 하이퍼리퀴드 미국 주식 계약 시장에서 전 거래일 3억700만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PANews가 하이퍼인사이트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나스닥100 지수를 제외한 미국 주식 계약 중 거래량 기준 최대 규모다. MRVL 계약은 암호화폐와 전통자산을 포함한 전체 계약 거래량에서도 상위 10위에 들었으며, 미결제약정은 1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MRVL의 나스닥 전 거래일 총 거래대금은 315억4000만달러로, 하이퍼리퀴드 내 MRVL 계약 거래량은 현물 거래대금의 약 0.98% 수준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