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 기업공개 주관사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제프리스에 상장 후 공매도 거래를 문의하는 헤지펀드들이 접촉하고 있다.
소식통은 스페이스X에 투자하지 않은 헤지펀드들이 제프리스에 상장 이후 공매도 가능 여부를 묻고 있다고 전했다. 제프리스는 이번 상장에 참여하지 않은 미국 주요 투자은행 가운데 규모가 커 이해상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앞서 스페이스X IPO에는 23개 은행이 주관사로 이름을 올렸다. 월가에서는 한 부서가 특정 종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동시에 다른 부서가 공매도 거래를 지원할 경우 법적·평판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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