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유진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최대 이더리움 롱 포지션 보유자의 미실현 손실이 5천800만달러로 확대됐다.
해당 투자자는 평균 2천261달러에 12만 ETH, 약 2억7천10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더리움 가격 하락으로 청산 위험이 커지자 지난 하루 동안 1천100만 USDC를 추가 예치해 증거금을 보충했다.
이에 따라 청산 가격은 1천617달러에서 1천506달러로 낮아졌다. 다만 현재 가격과의 차이는 약 250달러 수준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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