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강화된 전력망 규제가 태양광·풍력 발전 사업자의 수익성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가 송전 인프라 확충 속도를 앞지르면서 전력 계통 안정성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앞서 인도는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를 추진해 왔지만, 송전 용량 부족과 계통 관리 부담이 커지며 관련 사업의 수익 구조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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