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특사·쿠슈너, 이란 핵협상 앞두고 핵 전문가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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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동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 핵협상에 대비해 테네시주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에서 핵 분야 전문가팀과 회동했다고 오데일리가 악시오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백악관은 이란과 충돌을 끝내고 본격적인 핵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 중이다. 미국과 이란은 일부 세부 사항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으나, 미국 측은 협상이 매우 진지한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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