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군의 시리크와 게슈름섬 공격을 이유로 해당 지역의 적 기지를 우주항공 미사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이란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발표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