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설립자 창펑자오(CZ)는 2025년 10월 11일 스레드가이 채널 인터뷰에서 아스터와 하이퍼리퀴드는 단순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수요를 겨냥한다고 말했다.
CZ는 하이퍼리퀴드가 공개적이고 투명한 거래에 적합한 반면, 아스터는 프라이버시와 네이티브 자산 예치 측면에서 더 개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두 프로젝트 모두 초기 단계라 향후 판도는 신규 진입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