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사우디 매체 알하다스는 고위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미국의 이란 제재 완화 동의 메시지를 이란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미국과 이란 간 제재 문제를 둘러싼 외교 협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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