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PANews에 따르면 일본 게임사 에니쉬는 보유 비트코인 약 8.063개를 매각한 뒤 솔라나 생태계 스테이킹과 검증자 운영으로 자금 운용 전략을 바꿨다.
에니쉬는 비트코인 매각 과정에서 약 16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으며,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의존하는 기존 전략은 시장 변동성 탓에 지속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워런트와 채권 발행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솔라나 검증자 운영에 투입하고, 일본 솔라나 인프라 업체 솔플래닛의 화이트라벨 검증자 프로그램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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