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폴리마켓에서 한 신규 지갑이 월드컵 개막전 ‘멕시코 대 남아공’ 예측시장에 10만2000달러를 투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갑은 남아공이 정규시간과 추가시간 기준 멕시코에 1.5골 핸디캡 승리를 거두는 결과에 평균 60센트로 진입했으며, 현재 평가이익은 850달러 수준이다.
또 이 지갑은 남아공이 정규시간과 추가시간 기준 무승부 또는 승리를 기록하는 결과에도 약 7만달러를 베팅했으며, 현재 평가이익은 1104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경기는 한국시간 6월 12일 오전 4시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열린다. 멕시코는 국제축구연맹 순위 14~15위권, 남아공은 46위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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