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리서치의 비벡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서버 CPU 총잠재시장 규모가 2025년 350억달러에서 2030년 17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기존 2030년 전망치 1250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에이전트형 AI 확산이 CPU 수요를 끌어올리며 인텔, 에이엠디, 암 기반 경쟁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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