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 양자컴퓨팅 기업에 20억달러 투자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 기술을 해독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자컴퓨팅 기업 9곳에 2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의향서에 서명했다.

IBM은 양자컴퓨팅용 웨이퍼 제조 시설 건설에 10억달러를, 글로벌파운드리는 3억7500만달러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나머지 자금은 7개 양자 하드웨어 기업에 배분된다.

이번 투자는 미국의 양자컴퓨팅 역량 확대를 위한 조치다. 업계에서는 양자컴퓨터 성능이 고도화될 경우 비트코인 등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존 암호 체계가 장기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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