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투자한 덴마크 에너지 트레이딩 업체 인커모디티스가 미국 현물 천연가스 시장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알렉스 키마니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유럽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거래 수익이 급감한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앞서 유럽 에너지 시장은 가격 변동성이 컸던 시기 트레이딩 업체들의 수익 확대를 이끌었지만, 최근 변동성 완화로 관련 업체들의 실적 압박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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