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에 6월 15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총 280만8,6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로, 하루 순유입액은 265만8,700달러였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9,200만달러로 집계됐다.
카나리 마리네이드 솔라나 ETF에는 14만9,9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36만700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억6,100만달러, SOL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 비율은 1.98%, 누적 순유입액은 11억2,7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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