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든 공동창업자 “비트코인 담보대출 1조달러 시장 가능”

| 토큰포스트 속보

캐나다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레든 공동 창업자 마우리시오 디 바르톨로메오는 비트코인 담보대출 시장이 향후 5~10년 안에 1조달러 규모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PANews가 더블록을 인용해 보도했다.

디 바르톨로메오는 단일 재무제표만으로는 1조달러 시장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비트코인 담보대출을 자산유동화증권으로 묶어 채권을 발행하고 기관 투자자를 유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레든은 전 세계 소비자 비트코인 담보대출 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대출액이 1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레든이 피델리티 수탁, 제프리스 인수 구조로 발행한 비트코인 채권은 S&P로부터 투자등급을 받았고 발행 규모의 약 3배 청약 수요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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