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미카 라이선스 244건 발급…독일·프랑스 비중 3분의 1 넘어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유럽증권시장감독청 자료 기준 29일 EU 내 미카 암호화폐 라이선스를 취득한 기업은 244곳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독일이 57곳으로 가장 많았고 프랑스가 26곳으로 뒤를 이었다. 두 국가 비중은 전체의 3분의 1을 넘는다.

그리스, 헝가리,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는 아직 라이선스를 발급하지 않았다. 폴란드는 암호화폐 거래소 허가 제도를 마련하지 못한 상태다.

미카는 암호화폐 기업이 7월 1일까지 EU 회원국 중 최소 1곳에서 라이선스를 받아야 27개국 시장에서 합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다. 라이선스를 받지 못한 기업은 EU 내 영업이 제한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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