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현물 ETF가 이번 주 432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 BHYP가 유입을 주도한 반면 21셰어스 THYP에서는 순유출이 발생했다.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HYPE 현물 ETF에는 총 431만5700달러가 순유입됐다.
상품별로는 비트와이즈 ETF BHYP가 732만6200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왔다. BHYP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2400만달러다.
반면 21셰어스 ETF THYP는 같은 기간 301만5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THYP의 누적 순유입액은 5699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HYPE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3억3600만달러이며, HYPE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2.28%다. 누적 순유입액은 2억98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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