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치 기부금 규제 강화 추진…암호화폐 부호 후원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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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외국 자금의 선거 영향력을 제한하기 위해 정치 기부금 규제 강화안을 발표했다.

새 규정은 영국 신규 이주자의 첫해 정치 기부금을 10만 파운드로 제한하고, 기업 기부금은 최근 5년간 세후 이익을 기준으로 심사하도록 했다. 후보자는 선거 자금 출처가 합법적이라는 점도 입증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암호화폐 기부 전면 금지에 이어 나온 규제 강화다. 디크립트는 테더 지분 약 12%를 보유한 크리스토퍼 하본과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벤 델로의 후원을 받아온 리폼 UK의 자금 조달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하본과 델로의 기존 기부금은 암호화폐 형태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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