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결제기업 클라르나가 미국 연방 및 주 규제당국에 은행 라이선스를 신청했다고 오데일리가 CNBC를 인용해 보도했다.
클라르나는 유타주에 FDIC 예금보험이 적용되는 은행 자회사 ‘클라르나 뱅크 USA’를 설립해 대출, 예금 등 금융 서비스를 자체 은행 체계로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클라르나는 지난해 말 스테이블코인 ‘클라르나USD’를 출시했으며, 스트라이프 산하 지갑 인프라 플랫폼 프리비와 일반 이용자 대상 가상자산 지갑 개발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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