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 스테이블코인 시총 2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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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엔트로피 어드바이저스 데이터 책임자이자 21.co 전 애널리스트인 톰 완은 X를 통해 로빈후드 체인 내 스테이블코인 총 시가총액이 2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톰 완은 이번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이세나를 지목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이세나는 로빈후드 체인 기반 USDG 5000만달러와 이세나·스테이크하우스 USDG 금고 내 USDG 5000만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세나의 관련 운용 규모는 약 1억달러로, 로빈후드 체인 내 USDG 전체 공급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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