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스가 시리아와 체결한 예비 합의를 해상 탐사 계약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는 내전 이후 위축된 석유·가스 부문을 되살리기 위해 해외 에너지 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논의는 시리아의 에너지 생산 기반 복구와 해상 자원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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