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롱텀 베네핏 트러스트’ 위원으로 영입했다.
해당 감독기구는 앤스로픽이 공공적 책무를 이행하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버냉키는 인공지능이 사무직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 대규모 기술 투자로 인한 금융 거품 우려 등 AI의 사회적 영향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버냉키는 신탁위원으로서 회사 이사회 구성원을 임명하거나 해임할 권한을 갖고, AI 리스크와 사회적 영향 등 주요 의사결정에 대해 최고경영진에 자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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