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미가 메임과 함께 모든 프로젝트가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서브스크립션을 출시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 기능은 이용자가 청약 기간에 토큰을 신청하면 초과 모집 시 청약 비율에 따라 토큰을 배분하고, 남은 BNB는 원래 지갑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실제 배정받은 토큰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한다.
프로젝트 측은 토큰 총량, 판매 수량, 유동성 설정, 화이트리스트, 거래세 등 주요 조건을 직접 정할 수 있다. 생성 비용은 0.2 BNB이며, 모집에 실패하면 환불된다.
포미미는 프로젝트가 자체 보유하는 자금에만 10% 플랫폼 수수료를 부과한다. 모집 자금이 모두 유동성으로 투입될 경우 해당 수수료는 면제된다.
이번 출시는 BNB 체인 기반 토큰 발행 인프라를 확대하고, 온체인 프로젝트의 모집·배분 절차를 더 투명하게 만들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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