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여진에 따르면 테더가 분기 순이익 일부로 BTC를 매입해 보관하는 준비금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4 BTC가 테스트 입금됐다.
해당 물량은 약 25만 달러 규모다. 이 주소는 한 달 전 비트파이넥스로 204.3 BTC를 이체한 바 있으며, 당시 규모는 약 1436만 달러였다.
앞서 테더는 매 분기 말 매입한 BTC를 온체인 준비금 주소로 이전해 왔다. 다만 2분기 종료 이후 현재까지 새로 매입한 BTC가 해당 주소로 입금된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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