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코인 보유 기업 엠페리 디지털은 최근 두 달간 1,400 BTC를 평균 6만2,200달러에 매도해 약 8,710만달러를 확보했다.
확보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투자와 부채 상환에 쓰였다. 회사는 일부 자금으로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분 25%를 인수했고, 1,000만달러는 미상환 부채 상환에 사용했다.
이번 매도 이후 엠페리 디지털의 BTC 보유량은 48% 줄어 1,514 BTC가 됐다. 현 가격 기준 가치는 약 9,700만달러다. EMPD 주가는 장 초반 4.2% 올랐다가 1.58%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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