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웹3의 사회적 활용 확대가 일본 혁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7월 13일 도쿄에서 코인포스트가 주최한 웹X 2026 개막식 영상 축사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인터넷 생태계인 웹3의 사회 적용이 계속 진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행사에 약 1만5000명이 참가했으며,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웹3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새 내각이 스타트업 육성을 중시하고 있다며, 지난 5월 발표한 ‘스타트업 육성 5개년 계획’ 강화 정책을 통해 웹3를 포함한 혁신 생태계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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