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바이비트가 오픈AI(OPENAIUSDT)와 앤트로픽(ANTHROPICUSDT) 미국 주식 프리마켓 무기한계약을 상장했다.
해당 상품은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각각 챗GPT와 클로드를 개발한 인공지능 기업으로, 아직 공개 상장되지 않았다.
바이비트는 이번 프리마켓 계약을 통해 두 기업의 상장 전 가격 발견에 참여할 수 있는 거래 수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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