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는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가 이어질 경우 금리 동결을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이번 주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부터 전체 물가 상승률이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판단의 핵심은 근원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물가 둔화 여부가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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