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맥스 모니터링 결과 7월 16일 캐스케이드 CLS 금고에서 보안 취약점 공격이 의심돼 약 130만달러 규모의 사용자 자금 피해가 발생했다.
캐스케이드 측은 모든 거래와 출금을 중단하고 실 911 등 외부 보안팀을 불러 조사와 대응에 나섰다.
캐스케이드는 뉴욕에 본사를 둔 미국 시장 대상 24시간 다중자산 무기한계약 플랫폼으로, 아비트럼 USDC 또는 은행 계좌 입금을 지원하며 현재 초대제 비공개 테스트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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