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미국의 7월 11일 마감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8천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 21만7천건을 밑돈 수치다.
직전 수치는 21만5천건에서 21만6천건으로 수정됐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미국 고용시장 흐름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예상보다 낮은 수치는 노동시장이 견조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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