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SBI홀딩스가 지분 90%를 보유한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B2C2가 지난 18개월간 여러 잠재 인수자와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
B2C2는 10억달러를 넘는 거래가를 희망하고 있으나, 한 관계자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 환경에서 해당 가격을 맞추기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이번 협상은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기관 대상 사업 확대와 규모 확보를 위한 인수합병이 이어지는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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