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경찰 노조인 전국경찰공제회가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 지지로 입장을 바꿨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전 폭스비즈니스 기자 엘리너 테렛은 24일 미국 최대 경찰 노조 중 하나인 전국경찰공제회가 최신 클래리티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노조는 수정된 블록체인 규제 확실성 법안 조항이 기존 우려를 해소하고, 법 집행기관의 암호화폐 범죄 수사 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수요일 공개된 최신 법안 문안에서 해당 조항은 변경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노조가 언급한 구체적 수정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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