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스타트업 Antares Nuclear가 4억7천만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를 완료했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Paradigm과 Caffeinated Capital이 공동 주도했으며 Industrious Ventures, Point72 Ventures, Shine Capital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지분 투자 3억7천만달러와 부채 1억달러로 구성됐다.
Antares Nuclear는 100kW~1MW급 소형 모듈형 원자로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 국방부 첨단 원자력 장치 프로젝트 최종 후보 3곳 중 하나로, 내년 첫 발전용 원자로 가동과 2028년 미군 기지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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