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클래리티법 지지 기관 늘어…美 주도권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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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Tom Lee)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창업자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지지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주도권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데일리(Odaily)는 톰 리의 이 같은 발언을 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관할권을 정하는 법안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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