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 사명 변경)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이 비트코인(BTC) 299.84개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체 규모는 약 1891만달러(약 265억원)에 달한다.
오데일리는 3일 해당 지갑에서 9시간 전 이 같은 이체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지갑이 스트래티지 소유인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는 대규모 비트코인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나스닥 상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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