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해킹, 5년 전 취약점이 발단…올해 최대 규모

| 토큰포스트 속보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Coldcard)에서 5년 전 발견된 보안 취약점이 실제 공격에 악용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올해 발생한 비트코인(BTC) 해킹 사고 중 최대 규모로 지목됐다.

더블록비츠(TheBlockBeats)는 콜드카드 해킹 사건을 정리해 전하며, 5년 전 보고됐던 취약점이 그동안 방치돼 있다가 최근 공격에 이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공격이 실제로 발생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콜드카드 측의 공식 입장이나 후속 대응 조치 여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 이용자들은 관련 공지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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