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수수료 소각·인플레 억제안 1차 투표 돌입

| 토큰포스트 속보

솔라나(SOL)의 거래 수수료 소각 비율을 높이고 통화팽창률 하락 속도를 끌어올리는 두 제안이 3일 1차 투표에 들어간다.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는 두 제안이 모두 승인되면 연간 통화팽창률 감소 폭이 30%로 확대된다고 전했다.

향후 6년간 줄어드는 솔라나는 약 13억6000만 달러(약 1조9600억원) 상당으로 추산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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