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와 파사나라 캐피털이 4억달러(약 5364억원) 규모 사모신용펀드 ‘스테이블펀드’를 출시했다. 펀드는 전 세계 60여개국 중소기업에 단기 자산담보부 신용融资를 제공한다.
테더는 공식 공지에서 스테이블펀드가 제3자 기관 자본 30억달러(약 4조원)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테더는 USDT 결제 인프라와 금융 기회를 제공하고, 파사나라 캐피털은 투자 운용을 맡는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USDT는 24시간 가동되고 마찰이 없는 글로벌 통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펀드를 통해 테더의 금융 네트워크를 기업과 지역사회에 직접 자본을 공급하는 통로로 전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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